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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ite

흰색으로부터 시작하는
우리의 여행

시로카라(CILOCALA)는 ‘From white(흰색으로부터)’라는 의미의 짧은 구절을 매만져 만든 고유 단어예요. 홍콩에서 시작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죠. 시로카라는 명쾌한 컨셉을 지향해요. ‘베이직’, ‘심플’, 그리고 ‘컬러’. 단순하지만 튼튼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배낭과 스니커즈가 스무가지 색상으로 만들어졌답니다.

발랄하고 유쾌한 색깔부터 차분하고 무거운 색깔까지, 어느 날도 똑같은 적 없던 우리들의 하루처럼요. 아직 내가 좋아하는 색을 찾지 못했다면 ‘흰색으로부터’ 그 여정을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아직 오지 않은 날들 만큼이나 설레는 여러분의 인생을 시로카라가 함께할게요.

all twenty colors

우리가 내는

시로카라의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은 지난 20여년간 국제적으로 명성 높은 브랜드들의 제품을 만들어오던 전문가랍니다. 품질관리와 디자인은 물론, 그간 수많은 고품질의 제품을 제작하며 축적해 온 컬러감을 온전히 시로카라 제품에 적용시켰어요. 

시로카라의 색깔을 정의하자면, 음… 모순 투성이인데다 고정관념 브레이커. 단순하지만 밋밋하지 않고, 특별하지만 튀지 않아요. 핑크는 한사코 핑크가 아니고 파랑은 파랑인 적 없다고 잡아떼는 식이랄까요. 이름을 불러 비로소 꽃이 되듯, 시로카라의 색깔은 다르게 불려요. ’구아바’, ‘스피니치’, ‘라임’, ‘세일러’처럼 살아 숨쉬는 색깔이죠. 맘에드는 가방을 하나 누르셔서 색을 바꿔가며 찬찬히 살펴보세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색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we ‘make’ things

「CILOCALA」의
만들기

‘생산하다’와 ‘만들다’의 차이를 아세요? 인간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각종 물건을 제작해 ‘내놓는’게 생산이라면, 노력과 기술을 들여 목적하는 사물을 ‘이루는’ 행위를 두고 우리는 ‘만든다’고 해요. 하나의 공장에 모든 기반을 두고 기획부터 최종 품질관리까지 원루프(One-roof) 체계로 꾸려 나가는 브랜드 시로카라는 가방을 만듭니다.

20여년간 글로벌 브랜드의 제품을 다루며 익힌 노하우와 기술력을 시로카라라는 젊고 모던한 브랜드에 오롯이 녹여냈다는 것, EU의 품질 안전규제(EU Safety Regulations)기준을 별다른 난관 없이 통과했다는 건 그저 팩트에 지나지 않죠. 기교 없는 우리의 디자인은 가장 필요한 것만 갖춰 그 모양새는 담백하지만, 최고 품질의 자재로 섬세하게 다듬어 이뤄낸 사물입니다. 우리의 물건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bags for all

우리 모두의
가방

시로카라는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가방이 필요하다면, 누구든지 들 수 있는 가방을 만들 수 있을까?
누구나 질 좋고 튼튼한 가방을 갈망한다면, 비싼 값을 치르지 않고도 모두의 갈증을 해소할 순 없을까?
대답 대신 시로카라는 만들기로 했습니다.

형태는 유난스럽지 않지만 맵시가 나는. 차림새는 수수하지만 아무래도 믿음이 가는, 그런 가방을요. 인류는 각자 하나의 소우주라고 하죠. 이렇게 생긴 사람, 저렇게 생긴 사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 비슷해 보여도 찬찬히 톺아보면, 나만의 행성을 가꾸며 오만가지 짐을 짊어지고 살아갑니다. 어디 사는 아무개의 특별한 하루보다 각자의 우주를 짊어진, 우리 모두의 일상을 시로카라는 담습니다.

CILOCALA와 함께해요!

시로카라는 기업제휴 및 브랜드 콜라보레션을 적극 환영합니다.
아래의 문의하기 버튼을 통해 편안하게 연락주세요.
멋진 미래로의 도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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